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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두쫀쿠의 열풍이 장난이 아닌데, 지난 14일 영국 공영 BBC방송이 한국 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에 주목했는데, “한국에서 두쫀쿠는 정말 잘 팔리고 있다. 평소에는 쿠키, 빵 종류를 잘 취급하지 않는 일식집, 냉면집 등 식당에서도 팔고 있다”고 전했었다. BBC는 또한 수백 개의 두쫀쿠가 몇 분 만에 다 팔리는 품절 대란에, 주요 재료 가격도 급등하면서 두쫀쿠 가격도 급등했으며, 또 두쫀쿠를 파는 가게와 재고 상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지도까지 나왔다고 했단다. 주우재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서 ‘두쫀쿠'를 시식하면서 "가게별로 다른데 5000원, 6000원, 8000원대까지는 품절이더라”며 “1만 4900원짜리도 봤다. 사람들이 아직 이성이 있는지 그건 품절이 아니었다”고 했단다. 맛에 대해서는 “두바이 디저트류의 특징이 피스타치오랑 카다이프 향이 너무 세다. 근데 두쫀쿠는 조금 다르다”며 “초코가 쫀득하게 들어 있어서 식감이 좋다. 어릴 때 껌 십다가 과자 같이 먹으면 으스러지는 느낌”이라고 표현했다고. 돈이 있어도 구하지 못하는 품귀 현상까지 겹쳐, 일부 매장에서는 이제 1인당 구매 수량까지 제한 할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한 당근 마켓에 올라온 '두쫀쿠 들어있던 종이 봉투 팔아요'를 보면 이걸 어떻게 이해 해야 하는지??? 두쫀쿠가 대박난건 사실인데,,,그렇다고 1시간전에 두쫀쿠 들어있었던 종이봉투까지 파는건 거의 정신나간???,,,,,물론 욕부터 나오는게 당연한데, 냄새라도 맡으라는 건 무슨 생각으로 하는 말인지??? 이것도 두쫀쿠 열풍이 만들어낸 해프닝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