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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따르면 최강록 셰프의 요리책 ' 최강록의 요리 노트'는 가정·살림 분야 1위에 올랐고, 에세이 '요리를 한다는 것'은 에세이 분야 1위를 차지했단다. 특히 결승전이 공개된 이번 주 '최강록의 요리 노트'의 판매량은 전주 대비 122.3% 증가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고, 에세이 '요리를 한다는 것'의 성장세는 더욱 가파르단다. 결승전에서 최강록 셰프가 남긴 진솔한 우승 소감이 화제를 모으며, 그의 요리 철학과 삶의 태도를 담은 이 책의 판매량은 전주 대비 321.1% 급증했다는데, 방송을 통해 형성된 공감과 신뢰가 독서 수요로 이어진 결과란다. 구매층 분석에서도 흥미로운 흐름이 나타났다는데, '최강록의 요리 노트' 구매자 가운데 20~30대가 54.9%를 차지했으며, 성별로는 남성 구매 비율이 55.1%로 여성 44.9%보다 높았다고. 특히 30대 남성 비중이 25.9%로 가장 높아, 요리 예능을 즐기는 2030 남성 시청층이 실제 구매로까지 이어졌음을 보여준단다. 에세이 '요리를 한다는 것'의 독자평을 살펴보면 "최강록님의 요리를 대하는 진심을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일상 속 재료와 기억을 엮어내는 문장이 인상적이다", "읽으면서 최강록님이 직접 읽어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문장체가 최강록님 말투같다", "요리를 주제로 삼았지만, 단순한 레시피집이나 요리 기술서가 아닌, 한 사람의 삶과 태도를 고스란히 담은 인문 에세이"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는데,,,,,결승전이 그랬다니께!!! 요리사로서의 삶과 태도를 고스란히 담은 국물요리 였다니께!!! 사실 요리괴물의 순댓국도 아주 좋았는데,,,,,최강록처럼 뭔가 서사가 좀 부족했어요,,,전달하는 그 철학적인 울림의 서사 그게 대단히 감동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