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패배했단다.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진출하는 상황에서 패배했는데, 자력으로는 8강 OUT 인데도,,,한국은 8강에 진출했다는데, 같은 시각 열린 이란과 레바논의 경기에서 레바논이 이란을 1-0으로 잡는 이변을 연출해 한국은 최종적으로 C조 2위로 8강에 올라가면서,웃지못할 해프닝이 됐단다. 한국은 전반전 높은 볼 점유율을 가져가면서 선제골을 노렸는데, 이렇다 할 장면은 없었고, 슈팅으로 이어지기 전 마지막 패스와 크로스에서 정확도가 떨어졌고,,,아니나 다를까 후반전에 돌입하자마자 한국은 2실점 하면서 흔들렸다고. 그리고 남은 시간도 공수 집중력이 흔들리고 졸전에 졸전을 거듭하며 패배한뒤, 이민성 감독은 "내가 전술적으로 실수한 것 같다. 선수들도 우리가 베스트 멤버를 짜는 상황에서 혼선이 있던 것 같다. 다시 준비해서 잘 정비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했는데,,,,,전술은 개뿔!!! 우즈베키스탄은 U-21 으로 꾸려졌는데도 박살났는데,,,말이돼??? 일본도 이번에는 U-21 선수로 팀을 꾸렸지만, 조별리그에서 매서운 힘을 발휘하며 펄펄 날았고, 일찌감치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했는데,,,,,일본도 사실은 놀랐다고 한다!!! 졸전에 어부지리 8강은 좀 민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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