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채널 '피식대학'에는 이날 게스트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출연했는데, 김민수는 권성준 셰프를 향해 "혹시 아기 맹수(본명 김시현) 알아?"라고 물었단다. 권성준 셰프는 어이가 없다는 듯 "아기 맹수 알지"라고 답했고, 정재형은 "그냥 아는게 아니고, 개인적으로도?"라고 재차 묻자, 이에 권성준 셰프는 "개인적으로는 모른다"고 했다고. 이어 김민수는 "전화번호 몰라?"라며 흑심을 드러냈고, 권성준 셰프는 "그분 00년생"이라고 선을 그었으며, 이용주는 "너랑 9살 차이 나"라고 했는데도 김민수는 "그래서 뭐. 뭐가 문젠데"라면서 아기 맹수를 향해 영상 메시지를 보냈단다. 김민수는 "나는 어른 맹수다. 어흥. 그래서 난 널 좋아하고, 언제 한 번 우리 같이 데이트하거나 데이트 신청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고.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김민수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는데, 권성준 셰프는 대답을 통해 선을 그었고, 이용주도 나이 차이를 언급하면서, 그만하라는 신호로 보였지만,,,,,김민수는 계속해서 러브콜을 보내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 네티즌들은 "아기 맹수 좀 그만해라"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단다. 아기 맹수가 좀 이쁘긴 하지!!! 9살 차이면 안되는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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