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하 제빵’은 ‘흑백요리사’의 흥행을 잇는 후속 요리 서바이벌로, 메인 무대가 주방이 아닌 오븐 앞이 된단다. 셰프가 아닌 제빵사들이 주인공이 되어 발효 시간, 반죽 온도, 크러스트 완성도까지 세밀하게 겨룰 예정이라고 한다. 빵 하나에 담긴 기술과 감각을 정면으로 평가하며, 요리 예능의 영역을 한층 좁고 깊게 파고들 계획이라는데, 울나라 사람들 빵이라면 환장하는데 은근히 기대가 된다고. 심사위원으로는 ‘흑백요리사1’ 우승자 권성준과 외식·브랜딩 전문가 노희영를 포함해, 제과제빵 명장 이석원, 프랑스 고메이요 수상 파티시에 김나래, 그리고 오마이걸 미미가 합류한다는데,,,미미는 왜??? 전문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라인업이라는데,,,보다 더 전문적인 제빵사가 심사에 합류해야 하는데,,,요리사에, 비전문인이 있네!!! 어쨌든 이거 볼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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