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jp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습니다.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라고, 당 안팎에서 지도부를 향해 계엄에 대한 사과와 쇄신 요구가 잇따르면서 입장을 공식화 했단다. 하지만 반성하고 사과한다면서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은 언급하지 않고 "과거의 일들은 사법부의 공정한 판단과 역사의 평가에 맡겨놓고,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습니다"라고 했다고. 청년 중심과 전문가 중심, 국민 공감 연대 3개축으로 당원 주권 정당을 만들겠다는 당 쇄신책도 발표했고,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도 했단다. 장 대표는 12분간 준비된 회견문만 읽은 채, 질의 응답은 받지 않고 자리를 떴고, 장 대표의 사과에 대해 국민의힘 관계자는 "일부 반대 의견도 있었지만 이번에 쐐기를 박는 차원에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는데,,,,,당명을 개정한다고??? 장 대표는 '이기는 변화'의 주요 과제로 당명 개정을 공언했는데, 당명 개정은 당내 소장파 의원들을 중심으로 제안됐고, 장 대표는 이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고. 그는 "과감한 정치 개혁을 추진하겠다"며 "당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전(全)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단다. 사과 하고 싶지 않았는데,,,떠 밀려서 하다보니,,,윤 어게인은 계속 고수하겠다는 의지 같은데,,,지방선거땜에, 할수 없이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