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대 특검의 수사가 모두 끝났지만, 윤석열-김건희 부부에 대한 수사는 새해에도 계속된다는데, 경찰 국가수사본부가 맡을 예정이라며, 2025년의 마지막 날 남은 사건을 경찰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단다. 대표적인 게 검찰이 김건희씨에 대한 봐주기 수사 의혹이 대표적이라는데, 특검이 막판에 대검찰청과 중앙지검, 당시 검찰 지휘부를 압수수색 했지만, 핵심 인물 조사까진 이어가지 못했기에, 연루된 핵심 인물들이 말을 맞출 우려가 있어 조속한 수사가 필요해 보인단다. 그리고 특검이 인지했지만, 마무리하지 못한 종묘차담회와 전직 비서관 자녀 학폭 무마 의혹 등 김건희 씨가 대통령실 자원을 사적으로 유용한 사건들도 국수본이 이어받았다고. 현재 통일교가 전재수 민주당 의원 등 여야 정치인을 상대로 벌인 금품 로비 의혹은 국수본이 특별전담수사팀을 꾸려 수사하고 있는데다,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의 윗선과 로저비비에 가방과 함께 발견된 명품 재킷의 출저도 규명해야 한단다. 이런 가운데 새로운 특검의 출범 여부가 변수로 떠올랐다는데, 민주당은 다음 달 설 연휴 전에 2차 종합 특검법을 처리하겠다고 밝힌 상황이어서, 새 특검이 들어선다면 국수본 수사 사건 중 일부가 다시 특검에 이첩될 것으로 예상 된단다. 이런 상황에서 윤석열이 3일 메세지를 냈다는데 "올해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 상처를 입어도 쓰러지지 않고 다시 거침없이 달리는 적토마처럼, 진정한 용기와 담대함으로 다시 일어서 자유와 주권회복 그리고 번영을 위해 나아갑시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화이팅합시다”라고 했다는데,,,,,밤늦게까지 술쳐먹고, 그다음날 늦게 비밀통로로 출근해서, 맨 먼저 사우나하고, 내실의 침대에서 한잠때렸던 놈이 할 말은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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