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가드는 1일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 뛰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오히려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든 시간이었다"며 "이제 해외 생활이 두렵지 않다. 한국에서 충분히 적응했고, 새로운 문화와 환경 속에서도 경쟁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밝혔단다. 린가드는 두 시즌 동안 K리그1 FC서울 공식전 60경기에 출전해 16골 7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한 경쟁력을 증명했고, 더불어 성실한 태도와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팀과 팬들의 신뢰를 동시에 얻었다고.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 가능성에 대해서는 "한국에서 뛰고 있을 때 대표팀에 뽑히기 어렵다는 현실을 잘 알고 있다. 결국 프리미어리그에서 꾸준히 뛰며 잘해야 한다"고 인정하면서도,,,,,"기회는 항상 있다고 믿는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 것은 정말 특별한 일이고, 2018 월드컵은 내 커리어 최고의 기억 중 하나였다. 그래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는데,,,불러주면 영광이겠지만, 불러 주겠나??? 한편 린가드는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하지 않았고, 지난 10일 멜버른 시티(호주)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6차전을 끝으로 FC서울과 작별했고, 현재 그는 유럽 무대 복귀를 목표로 행선지를 폭넓게 검토 중이다라는데,,,,,웨스트햄 입단은 나가리됐고, 라리가에서 몇팀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는데,,,가능성이 있다고,,,,,본인도 향후 거취에 대해 "지금 나는 열려 있다. 몇 가지 제안이 있고, 이번에는 정말 나 자신에게 가장 좋은 선택을 하고 싶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는데,,,,,일단 어떤팀이라도 들어가야지, 무적이 되면, FC서울을 떠난게 후회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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