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전 직원 대상 시무식에 참석했다는데, 역대 정부에서 시무식은 대체로 대통령실비서실장 주재로 진행돼 왔지만,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시무식은 이례적으로 이 대통령이 주재했다"며 "격려와 박차 차원"이라고 설명했다고. 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으로 열린 전 직원 행사로 이 대통령이 깜짝 참석해 공직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소통·민생중심의 국정운영 의지를 분명히 밝히는 자리였다고 한다. 또한 이 대통령은 시무식에서 그간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하고, 청와대 국정운영 체제가 정상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강조했으며, 아울러 새해 국정운영에 임하는 책임감과 각오도 밝혔단다. 특히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 "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는 각오로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아울러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수많은 국민의 삶과 미래에 직결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진심으로 직무에 임해 달라고 요청했단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청와대 공직자로서의 역사적 사명을 끝까지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는데,,,,,솔까말, 시무식에 대통령이 참석하면 어떡하니??? 그리고 저렇게 무거운 내용을 말하면,,,시무식 분위기가 '쎄'해지잖여!!! 이 대통령이 시무식이 종료된 후 청와대 전 직원들에게 커피를 지원했다는데,,,커피가 목구멍으로 넘어 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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