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자동차 관련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사연을 올린 제보자 A씨는 “주차장 사고인데 1년 째 결론이 안 난다”며 영상을 공개했단다. 영상에는 BMW차량(회색 차량)이 진로 유도선을 크게 벗어나, 좌회전 하면서 정상 주행하고 있던 A씨의 차량을 들이받는 모습이 담겨있다고. A씨는 “1차 분심에서 피해자 과실 10%로 나와서 그냥 신경 쓰기 싫어 9:1로 끝내려 했는데, 가해자가 인정을 안했다”며 이어 “2차 분심에서 피해자 과실이 30%로 올라갔다”고 설명했단다. 이에 A씨는 “이건 너무 화가나 소송까지 알아봤으나, 같은 보험사라 개인 소송으로 가야한다더라. 보험사는 계속 ‘주차장 사고라 100:0은 어렵다’는 말만 반복한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고. 네티즌들도 “9대1 나온 것은 말도 안된다”, “유도선까지 있는데 판결이 저딴 식으로 나오나?”, “사고당한차의 잘못한 점이 대체 뭐란 말인가?”, “저걸 미리 예측해서 5m 전에 멈춰 있었어야 하나?”라며 공감했단다. 실제로 지난해 비슷한 사고에서도 분심위 결과는 피해자 과실이 20%로 나왔으나, 소송 끝에 100:0으로 결론 난 사례가 있다는데, 피해 차량이 주차장을 올라가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내려오던 차량에 들이받힌 사고였던 것인데,,,,,그런데, 소송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는게 아녜요,,,시간이 오지게 걸리고, 돈도 많이 들고, 여간 귀찮은 일이 아녜요!!! 걍 30% 물어주고 끝내는게 쵝오예요!!! 그런데, 가해자쪽 보험사 직원들이나 피해자쪽 보험사 직원들도 같은 보험사 직원들인데도 왜 30%로 밀어 붙이고 있는거지??????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