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24일 더팩트는 MC몽과 차가원 회장이 과거 불륜 관계였으며, 두 사람이 결별하며 MC몽이 원헌드레드와 계약 관계를 정리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불륜 기간 동안 차가원 회장이 MC몽에게 120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송금했으며, 그로 인해 MC몽이 120억 원의 채무를 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이들은 MC몽과 차 회장이 나웠다는 모바일 메신저 내용을 공개했는데, 해당 대화 내용에는 차 회장과 MC몽이 아이를 갖기 위해 나눈 듯한 대화까지 담겨 충격을 안겼다고. 이에 대해 MC몽은 이같은 내용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차 회장의 작은아버지인 차준영 씨가 자신에게 빅플래닛메이드의 지분을 내놓으라며 협박했고, 이 과정에서 차 회장과 친구인 자신의 관계를 조작한 대화를 넘겼다고 주장했단다. 원헌드레드 측 또한 공식입장을 통해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 이는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차준영씨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라고 밝혔다고. MC몽은 25일 새벽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과의 불륜설을 강력히 부인하며 "차 어르신 장난질 한 거 두고보세요"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단다. 그는 "당신이 나에게 보낸 카톡들, 당신에게 보낸 차회장과 아티스트 포함된 내용들 그걸 누군가가 소설로 지은 포르노 수준의 스토리"라며,,,,,"수십억을 오히려 내가 보낸 내역도 첨부해서 방송했고, 늘 침묵만 했지만, 이제부터 병역비리랑 불륜을 입에 담지도 못할 말을 하는 모든 이들 싹 다 고소야"라고 언급했다고. 이어 "경찰서에서 빌지마라 제발 죽어도 빌지마. 내가 이제부터 16년 간 참은 한을 다 풀테니까"라고 덧붙인 그는 엠블랙의 '전쟁이야'를 BGM으로 선택해 시선을 모았단다. 불륜설이나 해명하면 되는데,,,병역논란을 꺼집어 내는걸 보면,,,병역때문에 한이 맺힌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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