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돌고래유괴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신우석의 도시동화 | 'The Christmas Song' Part.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단다. '신우석의 도시동화'는 신우석 감독이 기획·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로, 감독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직접 프로듀싱한 음악과 영상을 통해서 전하는 프로젝트인데, 지난 15일 Part.1이 공개된 데 이어 이번 Part.2로 2부작의 이야기가 완성됐다고. 변우석, 장원영, 카리나 등 화려한 출연진이 참여한 이번 작품은 공개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는데, 각 분야에서 현재 톱 인기를 구가 중인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만으로도 기대를 모았단다. 극 중 수녀 역을 맡은 장원영은 수녀 복을 입고 화려한 아이돌 이미지와는 다른, 담백하고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고, 특히 장원영의 눈물 연기가 인상적이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성당에서 아이들의 합창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는 장원영은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데, 눈가에 맺힌 눈물, 흔들리는 눈빛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몰입도를 높였단다. 특히 뮤직비디오를 제외한 공식적인 연기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끄는데,,,아이돌의 연기 진출이 활발한 가운데, 걸그룹 직속 선배인 우주소녀의 김지연(보나), 은서, 루다 등도 연기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장원영의 연기 진출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린다!!!!!!! 눈물연기도 힘든건 맞는데,,,대사, 대사를 곁들이며 연기를 해봐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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