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7회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일본 삿포로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는데, 이날 쯔양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편의점으로 향해 바구니 가득 음식을 쌓으며 하루를 시작했단다. 쯔양의 오랜 친구이자 매니저인 오수빈은 "(쯔양이) 편의점을 너무 좋아한다.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먹는다"고 전했다고. 전참시 MC들은 "(해외 나가면) 물갈이 같은 건 없냐. 유제품 먹으면 난리 나는 사람도 많다"며 쯔양에게 직접 질문을 던졌단다. 쯔양은 "한 번도 그런 문제를 겪어본 적이 없다. 저는 해외에서도 수돗물을 먹는다"며,,,다만 "갑각류 알러지가 있다. 먹긴 먹는다. 한 8㎏ 먹으면 배가 살짝 아픈다"고,,,그러면서 우리는 그걸 '맛있게 먹었다'고 하기로 했다고 답했단다. 다소 당황스러운 대답에 전참시 MC들은 모두 웃음이 터졌고 "그건 알러지가 아니다. 두드러기 좀 나고 그래야 알러지다. 그 정도 먹으면 누구나 아프다. 위장도 좀 살자"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데,,,,,정말 불가사의한 위장을 갖고 있다,,,8KG이면 터질텐데!!! 털게 10kg 먹방을 마친 뒤, 숙소로 돌아온 쯔양이 '소화제'라며 꺼내 든 음식이 라면과 파스타임이 밝혀지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는데, 과연 쯔양의 위대한 위장은 어디까지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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