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이재명 대통령은 우선 사람이 똑똑하다. 똑똑한 사람인데 이거를 정말 너무 오랫동안 하고 싶었다. 하고 싶었던 분이 똑똑하기까지 하니까, 무슨 뭐 보고서에 뭐 업무 보고에 뭐 무슨 과학을 가학으로 잘못, 뭐 오자 있는 것까지 다 파악하신다"고 했단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캐릭터, 업무 방식, 국민들의 신뢰, 이런 것들이 합쳐지면서 '좀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 이런 희망을 불러일으켰다는 데서 제일 크게 점수를 주고 싶다. 굉장히 어려운 고비를 지난 6개월 동안 상당히 잘 넘겼다"고.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굉장히 위험한데, 민주당이 이상하게 최근 한 몇 달 동안 뭘 하는지 모르겠다. 왜 권한이 있는데 뭘 안 하고, 말만 하고 있어!!! 말만!!! 백날 토론만 하고 있지 말고",,,,,"내란전담 재판부 법이든 뭐든, 입법안 내서 자기들이 해야 돼요. 그거를 뭐 무슨 뭐 '대통령실하고 뭐 의견이 맞네 안 맞네' 그딴 소리를 왜 하냐는 거냐"고.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에 대해 법조계의 반대에 민주당이 속도 조절에 들어가자,,,이를 비판한 것으로 풀이 된단다. 유 전 이사장은 또 대통령 참모에 대해서도 "무슨 정무 수석이면 이런 분들이 왜 그렇게 말이 많아요? 일을 하시라고!!! 일을!!! 말을 하지 말고, 일을 하시라고"고 비판했다고,,,,,끝으로 "민주당이 지금 지난 몇 달간처럼 흐리멍덩한 태도를 취하면 취할수록 조국혁신당은 기회가 생길 거예요. 조국혁신당은 매운맛 민주당이에요. 호남에서 붙으면 민주당이 이대로 나가면 호남에서 위험하다"고 했단다. 윤석열의 판결에 대해서는 "만에 하나 지귀연 판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무죄 판결이나 공소기각 결정을 한다 해도 놀라지 마라"고,,,,,"우리 사회의 병이 어디까지 깊어져 있는지 알게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느긋하게 상황을 보면서 할 일을 생각하면 될 것"이라고 했단다. 그는 "제일 심각한 문제가 생긴 건 법원"이라며 "법원의 가장 큰 에러는 대화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단다. 그러면서 "'우리는 곧 신이야'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아서 저는 '너 뭐 돼?' 이렇게 한마디 하고 싶다. 이 문제에 대해 우리 사회가 지금부터 대답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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