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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조 추첨식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와 함께 A조에 편성됐는데, 홍명보 감독은 개최국 멕시코와 같은 조에 편성된 것을 변수로 내다봤단다. 홍 감독은 "홈팀의 영향은 굉장히 크다. 우리도 경험했지만 2002년에 한국이 그렇게까지 할 거라고는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고. 이어 "멕시코 같은 국가는 아주 더, 우리가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런 홈팀의 이점도 우리가 경기의 한 측면으로 놓고 잘 준비하겠다"라고 했다고. 홍 감독은 개최국 멕시코에 대한 경계심에서 나온 말이고, 매체도 "원정 경기를 치러야 하는 한국은 여러 가지로 성가신 적과 싸우게 됐다"라며 멕시코와의 경기가 어려운 싸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단다. 하지만 홍 감독을 발언을 접한 일본 축구 팬들은 한국이 2002 월드컵에서 심판을 매수, 승부 조작을 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쏟아내 화제가 됐다고. 매체에 따르면 "20년이 넘어도 다 기억난다. 심판 매수로 승부 조작을 했다"며 "멕시코는 승부 조작 없이도 강팀이다. 그리고 개최국이니 한국이 이길 수가 없다"라며 주장했다고. 700명이 공감을 표하는 등 반응이 뜨거운 상황인데, "약간 유리한 판정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게까지 승부 조작을 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지독한 판정으로 승리를 했음데도 염치 없이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정신이 강한지 몰랐다"라는 반응도 나왔다는데,,,,,홍 감독이 개최국 홈팀의 이점 어쩌고 저쩌고를 두고, 나온말 같은데,,,그냥 배 아팠다 그러면 될일을,,,승부조작, 심판매수,,,이 인간들을 확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