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엄 1년을 전후해 국민의힘의 내분이 심화되고 있는데, 장동혁 지도부가 단일대오를 강조하고 있지만 강성 보수 결집에만 올인하면서 되레 균열을 자초했다는 지적이 나온단다. 국민의힘에선 10일에도 지도부를 향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과 노선 변화를 촉구하는 요구가 계속됐다고 한다. '원조 친윤계' 윤한홍 의원은 지난 5일 장동혁 대표 앞에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비판하는 꼴"이라고 직격했고, 당내 최다선(6선)인 주호영 의원은 8일 "윤어게인 냄새가 나는 방법은 맞지 않다"고 지도부의 행보를 꼬집었다. 당의 텃밭인 영남권 중진들의 비판이 잇따르자 파장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강경노선을 고수하고 있는 장동혁 당 대표는 "똘똘 뭉쳐도 모자랄 판에 지금 우리 스스로 편을 갈라 공격하고 있다"며 쇄신 및 계엄 사과 요구를 '내부 총질'로 규정했단다. 이런 가운데 친윤계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을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으로 임명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강성 보수 노선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고. 지난 대선후보 경선때나, 대선 단일후보 논란때나, 지금 국힘내 지도부와의 갈등 문제 등,,,국힘은 단일대오랑은 거리가 멀다!!! 잘 안뭉쳐지는 DNA를 갖고 있는건 확실하다!!! 그리고 이번에 당 대표를 잘못 뽑은것도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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