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지난 6일 "안세영에게 281억?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한다, 겨우 11억원이다.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는 시위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며,,,,,"세계는 안세영의 기량을 극찬하지만, 그에 따른 보상은 점점 더 균형이 사라지고 있어 논란이 되는 중이다. 압도적인 경기력과 역사적인 기록, 그리고 단일 시즌 10회 우승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에도 불구하고 안세영의 상금은 다른 종목에 비해 현저히 낮아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했단다. 만약 안세영이 오는 17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에서 정상에 오르면 24만 달러(약 3억 5400만원)를 추가해 남녀 통틀어 단일 시즌에 상금 100만 달러(약 14억 7400만원)를 벌어들인 최초의 선수가 되지만, 이 역시 안세영의 퍼포먼스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다는 평가라고. '시나스포츠'는 "안세영은 압도적인 시즌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적은 금액의 상금을 받았다"며 "다른 상위권 스포츠(테니스 선수 야닉 시너의 연봉 281억원 이상)와 극명한 대조를 이루며, 일부 팬들은 강하게 반발했다"고 했다. 안세영을 견제하는 중국 팬들조차 "안세영 때문에 수차례 좌절하고 절망에 빠졌지만, 배드민턴 상금 체계는 안세영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보상을 주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는데,,,,,"이런 현실 속에서도 안세영은 흔들리지 않는다"면서 "안세영은 승패에 대한 집중력과 뛰어난 경기 감각, 강인한 정신력, 그리고 기술과 체력의 완벽한 균형을 갖춰 국제적으로 완벽한 선수로 인정받고 있다"고,,,,,"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팬들조차 안세영에게 패배했지만 안세영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한국의 안세영"이라며 안세영을 치켜세웠다"는데,,,,,반면 우리나라 매체는 "충격, 안세영 올해 상금만 10억"이라며 난리, 호들갑을 피웠는데,,,,,좀 부끄러운줄 알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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