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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가 개최됐는데,,,,,이날 AAA 베스트 초이스 상을 받아 무대에 오른 이이경은 최근 사생활 논란을 의식한 듯 “먼저 25년 연말에 나의 목소리와 상까지 준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사실 축제에서는 안 어울릴 수 있는 말인데 자신감을 갖고 해보자면, 최근 나한테 일기예보의 어떤 우박을 맞는 느낌이었다”라며,,,,,“정말 안 어울리는 단어다. 용의자가 사죄와 선처의 메일을 보내고 있는데, 어떠한 합의도 없다. 무조건 잡는다”고 강경 대응 중이란다. 또한 그는 “‘SNL 코리아’ 보고 있나? 저 이제 목요일 쉰다”라고 외쳤다는데, 이는 '사생활 루머'로 인해 MBC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 당한 일을 언급한 것이라고. 그러면서 ‘놀면 뭐하니’ 멤버들 중 함께했던 “하하 형, (주)우재 형 보고 싶다”고 말했다는데,,,함께했던 유재석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힌다. 유재석이나 제작진에게 감정이 많이 상했겠지??? 이해한다!!! 특히 제작진놈들, 정말 나쁜놈들 맞다!!! 자기네 프로그램 다치는거만 신경쓰고, 재석이는 큰형으로서 한마디 해 줄수 있었는데,,,,,근데 저렇게 말해버리면 하하랑 우재도 재석이 눈치가 좀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