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jpg

 

85-1.jpg

 

전희철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이 1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2차전에서 90-76으로 승리했다는데,,,,,앞서 지난달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1차전에서 중국을 80-76으로 승리한 한국은,,,홈에서 '만리장성' 중국을 두 번 연속 넘어서며 역사적인 경기를 만들었다고. 이번 2연승으로 한국은 지난 2013년 5월 인천에서 열린 동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 결승과 3개월 뒤 열린 FIBA 아시아선수권대회(현 아시아컵) 이후 12년 만에 중국을 연달아 제압했단다. 에이스 이현중이 집중 견제를 당해 3점 슛 2개에 그쳤지만 32분을 뛰며 20득점 4어시스트 5리바운드 스틸 3개로 만점 활약을 선보였고,,,,,여기에 이정현이 3점 6개를 포함해 24득점 2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폭발시켰으며, 장신 숲인 중국 골밑에서 분전한 하윤기도 16득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분전했단다. 중국은 저우치(최장신, 212cm)가 17득점 15리바운드, 청 스이펑이 19득점, 후진추가 18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한국을 넘지는 못했다고. 특히 중국은 턴오버를 아홉 번이나 범하며 스스로 무너졌다는데, 결국 한국은 23점 차 큰 리드로 전반을 마쳤다고. 중국은 전반이후에도 턴오버가 계속됐지만, 4쿼터에서 중국의 공세에 한국은 크게 흔들렸는데, 중국에게 단 9점만 넣으며 밀렸지만, 1-3쿼터에 벌어 놓은 점수차를 지키며 14점 차 대승을 거뒀단다. 지난달 28일 한국이 중국을 이겼다길래 실화?냐고 믿기지 않았는데,,,어쩌다 한번 이겼구나 생각 했지만,,,이번에 또 이겼네, 두번 연속으로!!! 이건 대박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