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마마 어워즈(MAMA AWARDS)’에서 올데이프로젝트는 ‘FAMOUS’ 무대로,,,포문은 타잔이 열었는데, 음악이 시작되자 그는 무대 아래에 앉아 독무를 선보인 뒤 난이도 높은 덤블링을 시도했단다. 그러나 무대를 촬영하던 원격으로 조종하는 카메라가 갑자기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중계 화면은 즉시 관객석을 비추는 카메라로 전환됐다고. 타잔은 중학교 시절부터 무용을 시작해 고등학교때는 현대무용 콩쿠르 2연패를 기록하기도 했다는데, 이에 팬들은 타잔의 현대무용 독무에 기대감이 컸었다. 그러나 타잔의 독무는 제대로 방송되지 못했고, 현장 관객이 찍은 영상에서는 TV 중계에서 누락된 아크로바틱 동작들이 확인돼 아쉬움을 더욱 짙게 했다고. 실제 현장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던 만큼,,,,시청자들이 이를 직접 확인할 수 없었던 점이 큰 아쉬움으로 남았단다. 네티즌들은 "타잔이 현대무용 말아주는 결정적 순간에", "진짜 말도 안되는 실수를", "쌩으로 공중제비를 9번이나 돌았는데 실화?", "역대급 방송사고", "대형사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공중제비 9번이던 10번이던 돌면 뭐하나??? 카메라 추락으로 '꽝'으로 끝나 버렸는데,,,,,그런데 언제부터 공중제비 돌기가 현대무용이 돼 버린겨??????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