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통계매체 '스쿼카'는 28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찬스 생성 TOP 10'을 공개했단다. 올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지 5차전까지 찬스를 가장 많이 생성한 선수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20개)이고, 리버풀의 플로리안 비르츠(16개)와 도미니크 소보슬러이(15개)가 음바페 뒤를 이었다고. 4위엔 이강인이 이름을 올렸다는데, 올시즌 이강인은 UEFA 챔피언스리그 5경기에 출전해 찬스를 14개 만들었고, 아울러 이강인의 5경기 모두 교체로 나와 출전시간 총합이 171분에 불과하다고. 이강인의 올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90분당 기회 창출 갯수는 무려 7.36개로, 이는 출전시간이 440분인 음바페의 90분당 기회 창출 갯수(4.09개)보다 훨씬 높은 수치란다. 지난 토트넘전에서도 벤치에서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11분 바르콜라 대신 교체 출전했고, 35분가량 뛰었음에도 패스 성공률 94%(15/16), 경합 성공 4회, 기회 창출 2회, 유효 슈팅 1회, 파이널 써드 패스 1회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었다. PSG 소식통 '파리 펜스'는 "이강인은 단순히 볼을 소유하는 것을 넘어, 플레이를 지휘하고, 경기 전환을 조절하며, 팀에 숨 쉴 공간을 제공하는 선수다",,,,,"PSG가 구조를 잃었을 때도 이강인은 경기 템포를 회복할 수 있는 정밀함을 유지한다. 그의 영향력은 경기마다 점점 커지고 있다. 이강인은 점점 팀에서 핵심적인 존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라며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현재 이강인은 날이 선 칼로서 현지에서도 이강인 활약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데, 현재 PSG 공격진 중 최고의 폼을 자랑하는 만큼 향후 팀의 주요 공격수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라는데, 전망, 전망, 말, 말, 말일 뿐이고,,,,,결정은 결국 그 이상한X 감독 엔리케의 '남주기 아까우니까 걍 갖고 있으면서,,,,,가끔씩 선발에, 자주 벤치에서 교체자원으로 사용할려는 의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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