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jpg

56-1.jpg

56-2.jpg

 

지난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는데, 이날 이민우는 신화 활동 당시 N분의1 정산에서 개별 정산으로 체계가 바뀌게 된 과정을 설명했단다. 이민우는 "제가 2집 때부터 5집까지 반항아 이미지를 하고 인기가 많았는데, 당시 문방구에 아이돌 굿즈를 팔았고, 그게 판매량이 멤버별로 다르다고 한다. 어느날 굿즈 정산서를 보니 내 굿즈가 이만큼 (많이) 팔렸는데, 이 돈을 1/N로 나누더라"라며 '인기 멤버'의 억울함을 호소했단다. 그는 "당시 이사님을 찾아가서 건의를 드렸다. 멤버 개인별로 정산을 요청드리니, 그 뒤로 그렇게 정산을 해줬다. 제가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인기 없던 멤버가 에릭과 앤디였다"며,,,이부분에서 '비인기 멤버'를 서스럼없이 언급하기도 했다고.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는데 "굳이 이런 이야기를 왜 꺼내나", "예능에서 듣고 싶지 않은 TMI다", "에릭·앤디를 비인기 멤버라고 직접 언급하는 건 배려가 부족하다" 등 다소 불편함을 드러내는 반응이 이어졌단다. 특히 신화가 20년 넘게 활동하며 멤버 간 끈끈한 팀워크로 사랑받아온 그룹인 만큼, 개인 정산 관련 이야기가 팀 이미지에 불필요한 논란을 낳을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고. 반면 이민우의 솔직한 발언이 예능적 재미로 받아들여졌다는 의견도 상당했다는데 "신화 멤버들이라면 오히려 웃어넘길 이야기", "예능은 예능일 뿐" 등 보다 유연한 반응도 등장했다고. 또 "애초에 1/N 정산 방식 자체가 불합리하다"는 의견을 내며 이민우의 주장에 공감하는 이들도 있었단다. 잘났다, 잘났어,,,그래서 지금은??? 사기당하고 난 뒤 거지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