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역사왜곡 발언에 대해 사과했으나, 비판 여론이 거세게 들끓고 있다는데,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354 삼오사'에 공개된 영상에서 일본의 한국 식민지 통치 35년(1910~1945)을 두고 "양쪽(일본) 얘기도 들어봐야 한다"라는 왜곡된 발언을 했단다. 특히 잘못된 역사관을 자녀에게 주입시켜 비난을 더했는데, 아들의 "엄마, 일본 사람들이 진짜로 나빴다"라는 말에 "옛날엔 그랬는데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나쁜 게 아니다. 이건 역사다. 이모도 일본인이잖아. 양쪽 얘기도 들어봐라"라는 이야기를 해줬다고 밝혀 역사왜곡 논란을 자처했다고. 게다가 사과 태도까지 문제였다는데, 알베르토는 댓글창을 닫은 채 사과문을 올리며, 비판 여론을 외면하는 행태를 보였다는데,,,사과문만 받아주고, 댓글 비판은 안 받겠다는 태도는 뭐여??? 더욱이 알베르토는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 이미지를 내세워 오랜 세월 방송 활동을 이어왔기에 대중의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니란다. 특히나 알베르토는 MBC에브리원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터줏대감 MC인 만큼 이번 역사왜곡 논란이 그의 연예계 인생에 치명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는 2017년 7월 정규 편성 당시부터 2023년 300회를 지나 올해 9월 시즌이 종료되기까지, 무려 8년간 진행을 맡아온 터인데,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기를 전하고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리얼리티 예능 MC가 '역사왜곡' 발언을 했다니 촌극도 이런 촌극이 없다고. 네티즌들은 알베르토를 향해 "정말 상처받고 배신감 느낀다", "사과문 보니 한국이 어지간히 만만해 보이나 보다", "이렇게 성의 없는 반성문은 또 처음본다", "유대인분들한테도 나치 입장 들어봐야 한다고 말씀하실 수 있냐. 너무나 큰 실망이다" 등의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란다. 이태리놈이 한국말 좀 하는거 갖고, 한국의 역사를 알겠나??? 저거네 나라 코뮤니스트 무쏠리니가 2차대전때 어떤 짓거리를 했는지, 입장 들어 봐야지라고 하면, 머라고 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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