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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4일 “흡수통일 할 생각 없다”며 “일단 대화하고, 평화 공존하고 그 다음에 통일을 이야기하자”고,,,“흡수해서 뭐 하냐”며 “거기서 생겨나는 엄청난 충돌 어떻게 할 거냐? 엄청난 비용은 어떻게 감당할 거냐?”고 했단다. 그러면서 “책임도 못 지는 얘기를 정치인들이 쓸데없이 하느라고 괜히 갈등만 격화되지 않았느냐”며 “갑자기 통일 얘기하면서 ‘대박’이라고 하니까 (북한이) ‘이거 쳐들어오는 거 아냐’라며 철조망 치고, 도로 끊고, 장벽 쌓았다”고 했다는데, 박근혜 정부의 ‘통일 대박론’을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단다. 최근 격화하고 있는 미·중, 중·일 갈등에 대해 이 대통령은 “자칫 잘못하면 양팔을 잡아 동시에 잡아당기는, 또는 중간에 낀 새우 신세가 될 수도 있다”면서도 “양쪽의 입장을 적절히 조정, 중재하면 우리의 활동 폭을 얼마든지 넓혀갈 수 있다”고 말했다고. 특히 중·일 갈등에 대해선 “국익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는 원칙론을 말했다는데, 이 대통령은 이날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만나 한국 입장을 설명했다고. 지난 22일 한·독 정상회담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대한민국의 대(對) 중국 인식에 대해 궁금하다”고 물었을 때, 이 대통령은 “군사·안보 측면에선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밖에 없고, 그러나 지리·역사적 관계, 경제적 관계 측면에서는 (중국을) 단절할 수 없다, 적절하게 관리해야 된다”고 답했다는데,,,,,정답이다!!! 누구랑 다르게 한쪽(일본)으로 퍼주고 갖다바치는 멍청한 삽질을 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