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라산국립공원 홈페이지 '제안합니다' 게시판에는 성판악 코스를 등반한 한 탐방객이 백록담에서 진달래밭 대피소로 내려오던 중, 6~7살 정도의 아이가 탐방로 옆에서 바지를 모두 내린 채 대변을 보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며,,,,,"당시 보호자로 보이는 여성은 휴지를 든 채 곁에서 보조하고 있었다"고 "엉덩이만 닦아주고 대변은 그대로 둔 채 자리를 떠났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는데,,,,,2년 만에 찾은 한라산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었다고 전하면서 "소리를 지르거나 쓰레기를 버리는 이들이 대부분 중국인이었다"고 주장했단다. 이에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탐방로 곳곳에 중국어 안내판을 추가 설치하고 순찰 인력을 확대하겠다"며 "유사 사례 발생 시 즉시 계도와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답했다고. 중국인 관광객의 배변 관련 민원만 벌써 4번째인데, 알려진것만 4번째지,,,걍 묻힌것들은 수십개 되지 않을까??? 왜 쓰레기를 이렇게 막 버리냐고 한 중국인에게 물어보면,,,지네나라에서는 평소에도 그러기때문에 이게 문제가 될지 몰랐다고 말하는 것처럼,,,,,평소에도 대변은 아무데나 막 싸질러도 이게 문제가 되는지? 왜 문제가 되는지? 이해를 못하기에 이러는거 않을까??? 경제는 G2인데,,,문화인 소리 들으려면 수십년은 걸리거 같은데,,,그런데 말이다, 지네 나라 보다 힘센 미국에 가면 안그런다는거 아시나요??? 호주에만 와도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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