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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 소속 7급 공무원이 환경미화원들에게 수개월간 가혹행위를 일삼았다는 논란이 일었는데, 7급 공무원 A씨는 찬송가를 틀어놓고, 계약직 환경미화원들이 이불 속에 들어가게 한 뒤 발로 밟는 가혹행위를 일삼으며, 이를 '계엄령 놀이'라고 칭하고, 피해자들에겐 자신을 '교주'라고 부르도록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단다. A씨는 또 주식 투자 실패를 이유로 "제물이 필요하다"며 환경미화원들에게 특정 종목 매수를 종용, 실제 일부 피해자는 100주 가까이 주식을 샀다고 한다. 이어 A씨는 자신이 투자한 주식의 주가가 하락하면 "같이 죽자"며 환경미화원들이 탄 쓰레기 수거 차량을 운전하던 중 핸들을 놓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이와 관련 양양군 홈페이지 게시판엔 "깡패를 채용한 것이냐", "양양 공무원 안 맞으려면 빨간 속옷 입어야 하나", "피해자의 트라우마를 보상하라"는 등의 비판·항의 글이 수백건 게재됐단다. 군은 피해자에 대해 전문 심리 상담 연계, 휴가 및 업무조정 등 종합 지원을 시행하고, 직장 내 괴롭힘 재발 방지를 위해 △전 직원 예방 교육 강화 △보복 우려 없는 비밀신고 시스템 구축 △익명 신고 보호장치 정비 △읍면·직속 기관 등 사각지대 실태조사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단다. 7급 공무원이 저정돈데,,,6급부터는 아주 작살을 낸다는 건데,,,원래 그동네 분위기는 하급공무원들 하는짓을 보면,,,윗급들의 분위기도 대충 파악되요!!! 환경미화원들을 청소차에 태우지 않고 출발해 달리게 하고, 주식의 주가 상승을 위해 붉은색 속옷 착용을 강요하고, 주식으로 손해를 보면 미화원 중 한명을 골라 폭행하고,,,,,근데 왜 빨간색 속옷이여??? 이X끼 색깔 또라이여??? 여하튼 전반적으로다가 또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