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장보다 157.75포인트(3.94%) 급락한 3851.22으로, 지수는 전장보다 96.15포인트(2.40%) 내린 3908.70으로 출발했고, 이후 추가 급락세를 보였단다. 전날 코스피는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에 1.92% 상승, 사흘 만에 4000선을 재탈환했으나 하루 만에 4000선을 내줬다고. 이날 약세는 외국인 투자자의 팔자세가 이끄는 분위기였다는데, 외국인 투자자는 해당 시점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7139억원 규모의 순매도세를 보였고, 개인·기관 투자자는 각각 6357억원, 964억원어치 순매수세를 나타냈단다. 미국 증시에서 또 다시 인공지능(AI) 거품론이 고개를 든 가운데 다음달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금리 인하에 나서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우리 증시도 직격탄을 맞았다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하락세인데 SK하이닉스가 9% 넘게 하락했고,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가 4%대 하락세이며, LG에너지솔루션(-3.74%), 한화에어로스페이스(-5.57%), HD현대중공업(-3.77%), 현대차(-2%) 등도 내림세란다. 코스피 4000넘었다고,,,곧 5000이라고 난리더니,,,너도 나도 이제 주식투자 해야 한다고 난리더니,,,일희일비 하지말고 좀 차분히 지켜봐야 할듯,,,,,이러다 3000근방으로 다시 꼬꾸라질수도 있고,,,반대로 5000까지 쭈욱 올라 갈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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