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얘기해봐야 의미가 없다"며 국민의힘을 비판했다는데, 김 전 위원장은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걸핏하면 (이 대통령) 탄핵 얘기가 나오는데 솔직히 107명의 국민의힘 국회의원으로 탄핵을 할 수 없는 상황 아니냐"고 말했단다. 그는 "그냥 정치적인 구호로 쓰는 것이지,,,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얘기를 자꾸 해봐야 의미가 없다"고 했단다. 대통령 탄핵안은 자그마치 국회의원 200명 이상이 찬성해야 가결되기 때문이다. 김 전 위원장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야권 목소리에 대해서도 "사퇴하라고 얘기한다고 사퇴할 것 같지도 않은데, 괜히 야권에서 상투적으로 사퇴하라는 얘기를 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단다. 이어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이래로 계속 민주당과 이 대통령 사법 리스크 때문에 싸운 것 아니냐, 싸워서 아무 성과도 거두지 못했다"고 덧붙였다는데,,,,,그러지말고, 국힘 니네들 너거 당대표나 좀 단속해라!!! 내란선동을 옹호하는 황교안을 끌어안으면서 우리도 같이 싸우자고 돌출 행동 하는 바람에, 대장동 항소 포기 규탄대회가 힘을 못 받잖니??? 그 와중에 국힘지지율이 또 3%떨어져서 이제는 21%라니께!!! 친한계 소속 의원도 "장동혁이 우리당이 아니라고" 그랬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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