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낮 서울 종로구 경복궁 돌담 인근에서는 중년 남성이 울창한 수풀 아래 쭈그려 앉아 휴지를 들고 볼일을 보는 모습이 보였고, 그 옆에는 흰색 바지를 입은 여성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었다고 한다. 잠시 후 여성이 자리를 떴는데, 여성의 옷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얼룩이 남아 있었고, 곧이어 풀숲 안쪽에서 엉거주춤한 자세로 나오던 남성의 모습도 포착됐다고. 이들이 용변을 본 곳은 화장실이 아닌 지난 1935년 건립된 조선 왕조의 정궁이자 사적 제 117호로 등록된 경복궁의 북문인 신무문 내 돌담이었단다. 제보자는 "당시 수십 명의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경복궁을 찾았다"며 "이 남녀 역시 그 일행으로 보였다"고 말했다는데, 당시 현장에 있던 경찰이 순찰 중 해당 남녀를 발견해 제지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문화재 보호구역인 경복궁 돌담 옆에서 용변을 본 건 물론, 관광지 한복판에서의 이같은 행위를 벌이는 중국인들의 행태가 이러니,,,계속 말이 나오는거잖여!!! 평소에도 똥,오줌을 장소 구별하지 않고 본다는 말이 공공연한 사실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우리가 자금성안 어디 돌담아래에서 볼일 보면 어떡해 되겠니??? 공안에 바로 끌려가서 구치소 수감이여!!! 그런데 말이다, 그렇게 애들도 아니고 장성한 중년의 남성옆에서 같이 볼일본 여성분,,,배포가 너무 커다!!! 어떻게 낮선 남자 옆에서 엉덩이를 까고 똥을,,,그것도 똥 투게더를 한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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