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은 10일 자신의 SNS에 “항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면, 검사장을 포함해 서울중앙지검 소속 누구든 징계취소소송을 각오하고 항소장에 서명해 제출했으면 될 텐데 싶어 또한 아쉽고 안타까웠다”고 밝혔다는데,,,,,그러니까, 그때는 가만 있다가 여론이 들끓고, 논란이 되니까 항소해야 했다며, 사임하는 사람도 나오고 난리인게 좀 우습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는 얘기다. 이어 “여러 이유로 당분간 글을 삼가려 했는데, 묻는 분이 많아 짧게 입장을 밝힌다”며 “항소 포기 지시의 적법성 내지 정당성에 왈가왈부할 생각이 없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취소 결정 관련 심우정 전 총장의 즉시항고 포기에 저런 반응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 아쉽고 안타깝다”고 했다는데,,,,,내말이!!! 그때도 항소해야 했다고 난리쳐놓고, 항소하는 사람도, 부끄럽다고 그만두는 사람도 없었는데,,,그러니까 니들 검사들이 개혁의 당사자가 되는 거여,,,어떻게든 정부여당에 불리한 입장을 만들도록, 마지막 몸부림을 치고 싶은것처럼!!! 임 지검장은 집단 입장문에 동참할지에 대한 의사 타진에는 단박에 거절했다는데,,,그런 까마귀 무리들에 뒤 섞이는건 싫다는거 쟎여!!! 현재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 항소 포기로 검찰 안팎에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같은 날 전국 일선 검사장은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한 구체적인 설명을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에게 요구한 상태라는데,,,,얼씨구 절씨구 이때다 하고 정부여당에 대항을!!! 그렇게 해도 검찰개혁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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