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46회에는 주우재, 곽튜브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곽튜브의 신혼 냉장고가 공개됐단다. 이날 곽튜브의 냉장고에는 샐러드, 두부, 요거트 등 다이어트 식품이 가득했는데, 곽튜브는 샐러드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너무 싫어한다"고 답했다고. "결혼 전날까지 다이어트를 엄청 했는데, 제가 채널을 열심히 할 때 몸무게에서 17㎏ 정도 빠졌고,,,거의 다 다이어트 식단"이라며,,,어쩐지 결혼식때 훌쭉하더라니!!! 저런걸로 끼니를 때웠으니,,,,,그는 "위에 요거트는 제가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대신 먹을까 했는데 제가 원래 신 걸 싫어한다. 요거트 두 입 먹고 못 먹겠더라. 신 걸 싫어해서 새콤에 달콤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저당소스 중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두고 "한 입 먹고 '이건 아니다. 차라리 살찌고 만다'고 한 것. 신 거 너무 싫어한다"고 거듭 밝혔다고. 냉장고엔 마요네즈도 있었는데, 곽튜브는 "제가 마요네즈를 정말 좋아한다. 완벽한 최고의 소스라고 생각한다"며 "전혀 살을 안 빼도 되니까 마요네즈가 들어가면 좋다", "이제는 살찌는 음식이 먹고 싶다"고 밝히면서,,,,,홀쭉해진 비주얼로 다이어트 중단을 선언했단다. 결혼식 할때 보기가 좀 조으라고 다이어트를 한거라는 얘긴데,,,기왕이면 계속 건강식단으로 적당히 체중조절하는게 조을거 같은데,,,,,,여기서 다시 찌면 다시는 못 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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