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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 중국 기자가 "앞으로 중한 관계의 발전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중한 관계가 어떠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을까요?"라고 묻자,,,,,이재명 대통령은 "한중 관계는 외형적으로는 특별히 문제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마는 실질적으로는 관계가 완전히 정상화됐거나 또는 회복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태이다"라고 밝혔다고,,,,,이어 "실질적인 관계 회복, 그리고 실질적인 협력 강화가 꼭 필요하겠다라고 생각하는데, 특히 경제분야에서 한국과 중국은 여러 부문에서 경쟁하는 관계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여러 측면에서는 협력하는 관계이기도 하다고",,,,,"국가 간 관계라고 하는 것은 매우 복합적이어서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들이 공존하고 협력과 경쟁, 대결이 공존하는데, 미국도 중국과 경쟁하고 갈등하고 적대적으로 보이지만, 잘 보이지 않는 이면에서는 협력하고 거래하고 지원하고 그러고 있다"고,,,,,그래서 "중국에게도 대한민국에게도 모두 도움이 되는 여러 영역에, 특히 경제, 민간 교류. 그리고 나아가서는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역할을 어떻게 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도 협력과 소통의 계기를 많이 만들고 또 높여가려고 한다"며,,,,,그리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정착시키는 데도 중국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한반도가 안정돼야 동북아도 안정되며, 그것이 중국의 이익에 부합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답변 했단다. 아주 함축적으로다가 있는 그대로 현재의 한중관게,,,그리고 앞으로 협력해야 할 부분들을 짚었네!!! 이제까지 역대 어느 대통령도 저렇게 한중관계가 정상적이지 않다고 말한 분들이 없다 보니까,,,중국 기자들이 좀 당황했나보네!!! 윤석열이가 저 부분, 미중관계가 무조건 적대적이지 않고, 잘 보이지 않는 이면에서는 협력하고 거래하고 지원하는 부분을 놓치는 바람에 한중 경제관계가 삭막해진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