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 카페는 여성 종업원들이 메이드(하녀) 복장을 하고 손님들을 ‘주인님’으로 부르며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음식점으로, 일본의 ‘오타쿠 성지’인 도쿄 아키하바라를 중심으로 성업하며 일본 각지로 확산됐단다. 이같은 메이드 카페는 지난 2023년부터 서울 홍대 인근을 중심으로 하나 둘씩 생겨나기 시작했다는데, 일본 본토의 프랜차이즈 메이드 카페가 국내에 진출하는 등 현재 서울과 부산, 대구에서 20여곳이 성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그러나 이들 메이드 카페가 여성 종업원들의 부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는데,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내 한 메이드 카페가 제공하는 라이브 공연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단다. 영상에서는 메이드 복장을 한 종업원이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는데, 김 의원은 “메이드 카페의 메뉴판에는 손님이 돈을 지불하면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칵테일과 샴페인 등 술을 판매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래뿐 아니라 ‘사랑의 뺨 맞기’, ‘사랑의 회초리’ 등 가학적인 행위도 메뉴판에 포함돼 있다”고, 또 종업원들이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손님들에게 대화를 유도하고 옆에 앉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일부 종사자들은 “사장이 노출을 요구하거나 선정적인 복장을 요구한다”고 했단다. 선정적이고 부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이드 카페가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된 탓에 청소년들의 출입이 가능하고, 심지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마저 메이드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시급한 시정조치가 필요하다고 했다는데,,,,,저런곳에, 중.고등학생도 갈수있고, 민생회복 쿠폰도 가능하고,,,성진국애들은 관광 명소로 소개할 정도라는데,,,한국인 정서에는 유흥업소가 맞다!!! 철퇴를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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