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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카페 Chez Dre/ 달콤한 디져트로 브런치가 속삭이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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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디져트로 브런치가 속삭이는 장소!

" Chez Dre "

in South Melbo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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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들어서면 줄을 이어 좌석들이 놓여져 있다.

안쪽으로 들어서면 커다란 오픈 키친과 안쪽의 좌석들, 그리고 야외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다.

 

분주해 분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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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이 속삭이는 마카롱과 마법을 부린듯한 아름다운 케익들. 한번보면 눈을 뗄수조차 맛 또한 보지 않고 지나치기 어려울 정도다. 긴 유리관에 전시되어 있듯 많은 사람들이 주섬주섬 핸드폰 카메라를 꺼내든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데, 포크로 한입 베기가 미안하다고 해야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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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멜버른에 멋진 프렌치카페가 있다는 정보를 얻은 후 네비게이션을 따라 위치에 다다랐는데, 왠 걸? 주소에는 쌩뚱맞은 디자인가게가 있는 것.

사람 한명 보이지 않는 골목에서 수다소리와 은은한 음악소리가 들려온다면 분명 그 곳이 다양한 매력을 가진 프렌치 카페 체즈 드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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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들어서면서 눈에 쏙 들어오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안쪽에 위치한 빈티지스러움, 커다란 창문 넘어로 보이는 따뜻한 햇볕을 맞으며 즐길 수 있는 외부까지. 특히나 카페 중심에는 커다랗게 원형으로 오픈키친이 위치해 있는데 요리하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즐길 수 있을뿐아니라 깔끔함까지 더불어 묻어나는 곳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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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봄 메뉴판과 눈을 뗄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디저트 케익과 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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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케익부터 리조또, 바게트 샌드위치 등 다양한 메뉴로 이미 인기 카페로 자리매김 한 카페다. 매력적인 프렌치카페, 생각만해도 즐겁지 않은가?

 

 

 

다양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멜버른 만의 매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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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부터 제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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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맛 본 라떼 & Pink Godd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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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에 들었던 리조또. 한끼 식사로 충분했고 보기에도 너무 아름다운 컬러가 한눈에 들어왔다.

 

“ Smoked Salmon ($7.5) & King prawn & pea risotto ($24.5)”

 

TIP. 친구와 함께 디져트 타임을 가져 보는건 어떨런지!

 

 

  * 이게시물은 이미지 및 컨텐즈 저작권이 Melbourne Sky Magazine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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