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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카페[PANTRY] 카페도 멀티플레이스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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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미지 참조>

 

 

 

 

카페도 멀티플레이스가 될 수 있다.

" PANTRY"

in Brigh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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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웰빙을 따지며 오가닉 제품들을 눈 여겨 보는 것이 유행처럼 번져 실천하고 있는 현실에 호주는 오가닉 천국이 아닐까 싶다. 쉽게 달걀을 구입하는데에도 케이지 에그와 프리레인지로 나눠져 선택할 수 있으며, 오가닉제품들로만 나눠져 구성되어 있으니 원한다면 마음껏 오가닉을 즐길 수 있다. 물론 이 점은 한국도 같다. 하지만 외식을 할 경우를 생각해보자. 모든 음식이 유기농 제품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면 가격대가 얼마나 높아질까? 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퀄리티 높은 음식들, 마스터 클라스까지 까지 갖춰진 PANTRY. 이곳에 들러 마스터클라스에 참석해 쇼도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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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에서 동남쪽으로 11km정도 떨어진 브라이튼은 영국의 이름을 따서 짓어졌으며, 아름다운 비치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부유한 동네로 많이 알려졌다. 이 곳 중심에 위치한 Pantry는 퀄리티 높은 식료품 판매를 비롯해 마스터클라스와 멋진 조명, 음악과 함께 쇼도 펼치는 핫 플레이스다. 아침, 점심, 저녁까지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피자 맛 또한 일품이니 꼭 한번 맛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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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전에는 아기들과 함께 찾는 엄마들도 쉽게 발견할 수 있으니 혹시 엄마들의 아지트?! 브라이튼을 들르게 된다면 깔끔하고 좋은 재료를 사용한 음식도 맛 보며 비치를 들르기전 동네 구경하기 딱 좋은 장소! 커피 맛은 다른 곳 보다 부드러우며, 마스터클라스의 일정은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 물론 예약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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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gy, but awesome, white bread toasted sandwich, fried egg, bacon, cheese, tomato, lettuce, mayonnaise, chipotle sauce - 18.0 

 

 

 * 이게시물은 이미지 및 컨텐즈 저작권이 Melbourne Sky Magazine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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