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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카페[PROUD MARY] 커다란 굴뚝, 공장이야? 카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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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굴뚝, 공장이야? 카페야?!

" PROUD MARY "

in Colling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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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스트릿에 위치한 굴뚝이 높아 솟아 있는 건물, 스미스 스트릿 안쪽에 위치하여 그냥 지나치기 쉬울법한데, 사람들이 끊임없이 찾는 이 곳, 역시 핫 플레이스다. 고객에게 최고의 커피와 음식을 제공하는 마인드를 가진 이 곳은 이미 입소문으로 멜버니언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평화로운 주말 아울렛과 세컨핸드샵 쇼핑겸 들러 칭찬이 자자한 이 곳의 커피도 꼭 한번 맛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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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주말 아울렛과 세컨핸드샵 쇼핑겸 들러 칭찬이 자자한 이 곳의 커피도 꼭 한번 맛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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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핸드샵과 아울렛이 모여 있어 젊은이들의 쇼핑 거리로 불리는 스미스 스트릿, 여행자라면 시티를 벗어나 멜버른을 둘러보기 위해 찾는 장소이기도하다. 하지만 누군가는 Proud Mary를 방문하기 위해 들르는 곳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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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글을 읽는 카페매니아 혹은 카페를 즐기는 당신은 카페의 유래를 알고 있는가? 사실 20년전 쯤엔 카페보다는 다방이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했는지도 모르겠다. 프랑스어에서 차용한 영어의 카페(café)는 '커피'라는 뜻의 터키어 kahve에서 유래한다. 커피가 유럽에 도입되면서 술을 마시지 않아도 사교생활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9세기에는 프랑스의 카페는 지식인과 예술가들에게는 지적 교류를 위한 최상의 장소였다고 한다. 뜬금없는 이야기였지만 이렇듯 모든것에는 역사가 있으니 알면 알수록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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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눈에 띄었던 이 곳의 커피맛은 역시나 듣던대로 최고였다. 또한 쉴틈없이 바쁜 시간에도 친절한 서비스가 돋보이는 곳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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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다 마실때쯔음 나온 런치는 한눈에 보기에도 푸짐하고 맛스러워 보였고,탁월한 메뉴 선택으로 식후에도 기분이 상쾌했다. 긴 줄을 싫어하는 분이라면 점심시간을 피해 방문하면 좋을 듯하다.

 

 

House-Smoked Salmon $17.50
with fennel puree, shaved fennel salad & a poached egg

Smoked chicken salad $17
green beans, speck, grated egg, fried capers, dill creme fraiche

Japanese Morning dew $4

 

 

TIP.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러야 할 곳이 아닐까?

 

 * 이게시물은 이미지 및 컨텐즈 저작권이 Melbourne Sky Magazine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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