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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카페 The Hardware Societe/ 벽에 걸려 있는 커피잔들이 탐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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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걸려 있는 커피잔들이 탐나는 곳!

" The Hardware Societe "

in melbourne

 

 

“ 당신은 어떤 커피를 좋아하세요? 당신은 어떤 종류의 커피를 좋아하세요? 당신은 어떤 나라의 커피를 좋아하세요? "


 

종종 커피 매니아들에게서 듣는 질문이다. 멜버른에 오기전까진 커피 한모금 조차 입에 대지 않았던 나는 멜버른에 반하고 카페에 반해 커피를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커피를 마시면 몽롱해지면서 심장이 빠르게 뛰고 어지러운 것이 마치 패닉상태에 빠진 기분이였다. 하지만 몇 개월이 지난 지금은 이전보다 조금은 카페인에 적응되고 있는 내 자신을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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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티지한 소품과 벽지에 더불어 판매되는 물건들이 놓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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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맛이 다양하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을때쯤 알게된 ‘PADRE’의 다양한 커피빈들. 구입을 원하는 빈의 지역에 따라 원하는 빈들을 찾을 수 있으며

직접 구입도 가능하니 당연 매니아들이 많을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시티와 브런즈윅에 4곳의 전문 카페가 위치해 있으니 웹싸이트에서 위치를 확인 후

원하는 곳을 찾아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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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함께 인기 만점인 메뉴가 있었으니. Breakfast & Lunch menu!

 

오전 11시 30분 전에 도착해야만 맛 볼 수 있는 아침 메뉴는 많은 사람들이 맛 보기 위해 북적인다고 한다. 런치도 오후 2시가 지나면 맛 보기 힘드니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시길!  학원가에 위치해 동양인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던 이 곳은 깔끔한 파스텔 톤의 커피잔보다 고풍스러운 찻잔이 한눈에 쏙 들어 오는 곳이였다.

찻잔으로 꾸며 놓은 벽면은 당연 사진 필수코스! 시간을 잘 맞추지 못하면 웨이팅 시간도 길다고 하니 참고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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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맛 본 Atlantic Salmon과 Pie는  모두 부드러움이 특징이였다. 연어와 함께 곁들여 나오는 낚지(?)와 파이 속의 쇠고기가 부드러워 오감이 즐거워지는 음식이였다. 다른 음식들도 대부분 부드럽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또한 이 날 맛 본 라떼는 다정하고 소중하고 매력적인 의미를 갖고 있는‘ House Blend Daddy’s Girl ’ 을 맛볼 수 있었다. 천연 단맛과 낮은 산도 덕분에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커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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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람들의 웅성웅성 떠드는 소리와 웨이팅 하는 사람들로 분주해 오픈 시간에는 눈에 쉽게 뛸 것이다. 

 

TIP. 다양한 식재료들을 구입할 수 있으니 방문시 현금을 두둑히 챙겨가보는 건 어떨까? 

 

 

* 이게시물은 이미지 및 컨텐즈 저작권이 Melbourne Sky Magazine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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