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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렌트/양도

호주 렌트 돌리시는 마스터분들 필독해서 피해보시는 일 없도록하세요

쉐어생구해용 1 744 0 0

안녕하세요 저는 카네기에서 렌트 돌리는 마스터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무척 어이없는 일을 당해 

다른 마스터분들도 피해보시는 일없으시라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위정우(92년생 키는 180 이상 지방에서 올라왔구요 타일일하고 있구요 현재 클레이튼역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황덕규 (23세 이친구는 뭐하는 친군지도 모르겠어요 카네기 본치킨에서 일한다고 하더니 알고보니까 4일일하고
매번 아프다면서 일 안나가다 짤렸다고 사장님한테 확인 했어요)

위 두분 정말 입만 열면 거짓말입니다 ㅋㅋㅋ

한달만 딱살고 말도 없이 돌연 잠적했구요

처음 이사올때도  자기들이 무슨 술을 맨날 쳐마셔서 돈이없어서 

디파짓을 나눠서 내면 안되겠냐 해서 그러라고 했죠

그런데 날이지나도 매번 이핑계저핑계 되면서 
  차일 피일 미루더니 오늘 방값 내기로한날인데
일끝나고 와봤더니 말도 없이 방도 비워져 있네요 
정망 어처구니가 없네요 한명은 좀있으면 나이가 30 다 되는데
이렇게 무책임하고 상식없이 행동 하는게 창피함것도 모르는건지 ㅋㅋㅋㅋ

호주이 별에별 또라이들 많다고 듣기만 들었는데 이번에 경험하네요

사정이 있으면 애기를 해서 서로 조율을 하는 방법도 있었을 건데

참 이해가 되질않네요

집에살았을때도 룰이란 룰은 개무시하고 술파티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 늦게까지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더니 ㅋㅋㅋㅋ

첨들어올때 어뇅이랑 은 정말 정반대 행동을 하시더라고요 ㅋㅋㅋㅋ

첨에는 전혀걱정하지말란식으로 ㅋㅋㅋㅋ 

자기들 엄청 조용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런사람들이 말도없이 집에 친구초대해서 술파티열고 ㅋㅋㅋㅋㅋ

덕분에 뜻밖의 교훈을 얻어가네요 ㅋㅋㅋㅋㅋㅋ

다른 마스터분들도 조심하세오

특히 클레이튼 시티 카네기 지역 미스터분들
조심하셔서 피해보는 일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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