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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케이스 법무사/변호사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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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정말 실력 있으신 법무사님 추천드리고 싶어서 글 써요.

 

 

저랑 제 전-디팩토 파트너 오늘 영주권 승인받았거든요.

 

 

저는 457에서 넘어가는 영주비자를 2016년에 신청 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사기당한 거였어요거의 2년의 기다림 후, 2주 안으로 영주권 승인 나온다는 거짓말에 속아 대학 입학 준비를 하던 중 유학원에서 뭔가 이상하다며 알려주셨어요.

 

 

보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https://www.abc.net.au/news/2019-04-28/migration-agent-rebecca-mason-trail-of-deception-revealed/11044452뉴스에도 나오고 피해자만 수십 명에 아직도 진행 중인 케이스입니다.

 

저도 만 불 이상을 냈지만 환불 문제는 뒤로하고 당장 비자가 문제였죠제가 눈치를 채자 이 사기꾼이 저를 안심시키기 위해 급하게 노미네이션을 넣었는데 아주 엉망으로 넣었더라고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리고 싶은 박기선 법무사님이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일단 엉망으로 들어가 있는 노미네이션 관련 해결해 주신 것은 물론이고제 전 파트너까지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사기만 안 당했더라면 저와 제 전 파트너 모두 진작에 영주권이 나왔을 텐데 이렇게 기다리며 몇 년을 시간 낭비하는 와중에 저희의 관계도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안 좋게 헤어진 건 아니라서 저도 제 전 파트너가 같이 영주권을 받았으면 했거든요.  이전에 법무사 비용도 함께 냈고 같은 피해자 입장이었기 때문이에요.

 

 

이 문제로 15-20군데 정도 되는 이민 법무사/변호사 사무실에 전화도 해보고 직접 가서 뵙기도 했는데 모두들 전 파트너는 비자 신청이 불가능하다고 하시더라고요오프더 레코드로 정 같이 진행하기를 원하면 굳이 헤어졌다는 사실을 밝히지 말고 비자를 넣는 수밖에 없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하지만 저는 나중에라도 이민성에 거짓말 한 사실이 알려지면 제 비자까지 캔슬 당할 수 있는 위험까지 감수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일단 제 비자 문제가 이미 너무나 복잡해진 상황이고제 전 파트너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라 상담비용을 꽤 날렸지만 제 질문에 명쾌한 답을 주신 분이 단 한 분도 안 계셨어요.

 

 

하지만 박기선 법무사(변호사님께서 정말 꼼꼼하게 서류 하나하나 검토해 주시고 제 전 파트너까지 합법적으로 영주비자 신청을 진행 해 주신 덕분에 비자 신청 후 3개월이 채 안된 오늘 승인이 나왔습니다.

 

 

법무사님이 최근에 멜버른으로 이사를 가셔서 KP Migration이라는 사무실을 오픈하셨는데혹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꼭 연락해보세요법무사이시면서 변호사이시기도 하셔서 이민법 관련해서도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연락처는 0466 626 918 kiseon@kpmigration.com.au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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